미주복음방송을 후원해 주시는 선교회원님들의 중보기도 요청과 방송에 대한 의견, 또 사랑과 격려의 말씀 등 회원님들의 소식과 삶의 이야기입니다. 애청자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주신 두 가지 큰 선물이야기

안녕하세요

복음방송에서 처음 열리는 블레싱 콘서트에 축복사연을 보내게 하신 주님의 은혜에 먼저 감사드리며 또한 복음방송을 축복하며 축하 드립니다

얼마 전 부터 방송을 통해 축복사연 모집 광고를 계속 들었지만 그냥 흘러 듣던 어느날 주님께서 내 마음에 속삭이듯이 조이스야 너는 왜 보내지 않니 축복 받은 게 없니 하시는 거예요. 순간 깜짝 놀라서 아니요 있어요 주님께서 작년에 제게 큰 선물 두 개나 주셨어요 너무 감사해요. 그 선물로 인해 요즘 이렇게 기쁜 마음으로 일하고 있어요 하며 주님과 마음으로 대화를 하던 중에 그런데 왜 너만 그 기쁨을 가지고 있니? 축복사연 광고를 들으면서도 왜 가만히 있니 하시는 거예요 그 순간 깨닫게 되었어요

그렇구나.이 광고가 나를 위한 것이구나 생각이 들었고 나도 축복의 주인공인데 이렇게 무심하게 하나님의 축복을 흘러 보내고 있었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고서야 회개하는 마음으로 주님이 주신 축복을 부족한 글이지만 보내기로 했어요. 저는 작년에 두 가지 큰 축복을 받았어요

첫 번째 사연은 노처녀 딸이 시집 간 일 입니다. 삼십 대 중반이 된 딸이 언제나 좋은 사람이 생겨 시집 가나 하는 것이 나의 근심이었는데 드디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하게 되어 얼마나 큰 기쁨인지 아마도 경험하지 못 한 사람은 모를 겁니다

두 번째 사연은 나의 장막터입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고 있는 렌트비가 또 하나의 큰 근심거리였기에 이년 전에 제가 사는 동네에 저소득 아파트를 짓고 있기에 서류를 넣었어요.그런데 그 아파트가 완공되어 사람들이 입주해서 살고 있는데도 나에게는 연락이 없어서 기다리다 전화를 했더니 그쪽 대답이 기가 막힌 것이었어요. 아직 삼천 명이 기다리고 있다는 대답에 기가 질려 안되는구나 생각하고 완전히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정말 기적같이 마지막달인 12월에 이사 오라고 연락이 온 거예요. 너무도 놀라서 긴가민가 했어요.

12월 말에 이사를 하고보니 주님이 나를 위해 특별히 예비하셨다는 것을 알았어요. 제가 좋아하는 위치인 동남향쪽에다 바깥 경치가 한 눈에 들어오는 좋은 자리였어요. 정말 감사했어요. 거기다 한국 사람들이 편리하게 살 수 있는 곳이고 무엇보다 복음방송과 가까운 곳이라 정말 좋아요.

이렇게 큰 축복을 받았는데 사연을 묻어 둔다면 저는 하나님의 은혜를 모르는 자녀가 되겠죠. 늦게나마 보낼 수 있음에 감사 드리며 이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2720

조이스남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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